택스앤카 홈으로

[작성자:] TAX&CAR

  • 자동차 운용, 전기차 장기렌트가 유리한 5가지 이유

    안녕하세요. 택스앤카 입니다.


    이 글은 자동차 운용 방법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을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자동차 운용 측면에서 

    전기차 장기렌트가 유리한 이유

    5가지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1. 중고차 시세

    전기차는 중고차 시세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예정입니다.


    현재는 성능 하락 문제가 큰 요인이고,

    개선된 전기차가 출시 될 수록 

    자동차 시장에서 외면받기 때문입니다.


    지금 중고차 매매 관련 플랫폼을 살펴보셔도

    3년 5만km 정도 운용한 6천만 원 대 전기차가

    현재 시세가 3천만 원 정도로 반토막 났죠.


    보조금을 아주 많이 지원 받은 지역이 아니면

    보통 중고차로 처분 시 큰 손해를 보게 됩니다.


    특히, 사고 이력이 없는 차량조차 이 정도 시세인데,

    사고 이력이 생긴다면 시세는 더 크게 하락합니다.


    폐차할 때 까지 운용한다면 상관없겠지만, 

    우리나라 대부분의 운전자가 한 차량을 1년만 타도

    다른 차량으로 바꾸고 싶어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자동차를 운용하게 되면 중고차 시세에

    예민할 수 밖에 없죠.


    그런데, 전기차 장기렌트는 이런 부분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계약 만료 시 반납하는 것으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2. 자동차 보험료


    전기차 장기렌트가 자동차 보험료에서 유리한 점은


    1. 단체 보험으로 저렴해진 보험료가 렌탈료에 포함되고

    2. 사고 시 보험료 할증 없다는 것입니다.


    전기차 처럼 차량 가격이 높으면

    자동차 보험료도 대체로 높아집니다.


    하지만, 장기렌트 상품은 렌트 회사에서 단체 보험으로

    가입하게 되어 저렴하고, 월 렌탈료에는

    이 보험료가 포함됩니다. 


    자동차에 들어가는 연간 보험료가 적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도 절약하는 비용이 큰 편입니다.


    차량을 구입하시는 경우에 들어가는 보험료는

    무사고 운전 경력이 어느 정도 있다면 연 80 만 원 대

    경력이 적거나 사고 이력이 있다면 연 120 만 원 대가

    보험료로 나가는데 5년동안 내면 수백만 원 입니다.


    또한, 사고 시 보험료 할증이 없다는 것인데

    본인 명의로 보험에 가입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 과실로 인한 사고여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습니다.


    3. 낮은 세금


    자동차세는 배기량을 특정 구간별로 나누고

    세액을 배기량에 비례하여 부과합니다.


    때문에, 배기량이 큰 차량들은 이 또한 부담이 됩니다.


    전기차는 연간 13만 원으로 통일되어있습니다. 

    크기와는 상관없고, 오로지 배기량에 의해

    결정되는데 배기량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금이 낮습니다.


    장기렌트는 자동차세 역시 월 납입금에 합산됩니다.


    4. 유지비


    전기차 구조 상 유지비가 내연 기관 자동차 보다

    적게 들어가서 저렴하고 관리할 부분이 적습니다.


    특히, 가장 자주 교환 해야 하는 엔진 오일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엔진 대신 모터가 쓰이니까요.


    게다가 연료비 역시 저렴합니다.


    코나 가솔린 2.0,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17인치 휠 기준, 5년간 10만 km 주행으로 비교해보면

    코나 17인치 기준 · 5년간 10만 km 연료비 비교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기차
    완속 충전
    (30kW 미만)
    전기차
    급속 충전
    (50~99kW)
    13.6km/L 19.8km/L 5.5km/kWh
    휘발유 1L당 1,700원 1kWh당
    295원
    1kWh당
    325.6원
    10만 km 주행 시 연료비
    약 1,250만 원 약 859만 원 약 536만 원 약 592만 원

    충전 요금 출처: 기후에너지환경부 공공충전요금 체계 개편 안내(2026년 8월 1일 시행). 완속 30kW 미만 295원/kWh, 급속 50kW 이상~100kW 미만 325.6원/kWh를 적용했습니다.

    계산: 100,000km ÷ 연비·전비 × 단가. 기존 연비·전비를 유지했으며, 결과는 만 원 단위로 반올림했습니다. 충전 손실과 실제 운행 환경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코나 일렉트릭 2세대, 초급속 충전기가 꼭 유리할까요?

    코나 일렉트릭 2세대는 400V 시스템 기반입니다. 초급속 충전기에 연결해도 충전기의 표시 출력만큼 충전되는 것은 아니며, 차량의 충전 수용 능력과 배터리 온도·잔량에 따라 실제 속도가 제한됩니다.

    공공 요금 기준 200kW 이상 충전기는 1kWh당 393.1원입니다. 충전 시간 단축 효과가 작다면, 더 높은 충전 요금만 부담할 수 있습니다. 이용할 충전기의 출력과 요금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 정보 출처: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2세대 공식 기술자료. 충전기 요금에 따른 비용 판단은 해당 사양과 공공 요금표를 바탕으로 한 설명입니다.


    환경부 기준 요금으로 계산해도 비용을 절감하지만,

    별도의 충전 사업자 멤버십, 제휴 카드를 사용하면

    이보다 비용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5. 보조금 구매 대수 제한 없음

    여러 대를 운용하시려는 분에게 불리한 것이

    차종별 1대로 구매 제한이 걸려 있는 경우입니다.


    지자체에 따라 어떤 차종은 제한이 없는 경우도 있으나

    그렇지 않다면 2년 동안 1대로 제한 되어 있죠.


    하지만 전기차 장기렌트는 이부분에서 굉장히 유리합니다.


    여러 대를 운용하는 법인에서 

    전기차를 장기렌트로 운용 가능한 이유가

    내 명의가 아니니 구매 대수 제한과 관련 없다는 것이죠.


    따라서 지금은 전기차를 장기렌트로 이용하는 것이

    자동차 운용에 있어 가장 유리합니다.


  • 담당자가 알려주는 장기렌트, 리스 계약 만기 차량 처분 방법

    안녕하세요. 택스앤카 입니다.

    자동차 장기렌트, 리스를 이용하시고 나서

    만기가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게 좋을지

    한 번쯤 생각하시는 고객분들이 계시는데요,

    인수, 반납은 상황에 따라 유리한 경우가 다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택스앤카 담당자가

    이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인수, 반납, 연장이란?


    먼저, 자동차 장기렌트, 리스는 만기 시 처리 방법이

    인수, 반납, 연장 이렇게 3가지 입니다.


    1. 인수는 계약서에 적혀있는 잔존가치와 취등록세 등의

    비용을 내고 본인의 차량으로 인수하는 것입니다.


    2. 반납은 계약한 리스, 렌트 회사에 차량을 반납 하는 것인데

    약정 거리 초과 운행이나 사고로 인해 차량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위약 조항에 따라 위약금이 부과됩니다.


    3. 연장은 운용 중인 차량을 다시 계약하여

    중고차 계약의 형태로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보통 자동차 장기렌트, 리스 계약을 하면

    인수, 반납, 연장 이 3가지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 상품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선택지 잘 활용하면

    만기가 도래하는 차량을 더 실속 있게 정리 할 수 있습니다.


    각각 유리한 상황은?

    인수가 유리한 경우

    1. 중고차 시세 > 잔존가치일 때

    2. 약정 거리를 초과했거나, 사고로 인한 감가 패널티로 

    위약금이 크게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1의 경우는 차량을 인수한 다음 판매하여

    시세 차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2의 경우는 페널티, 위약금이 크기 때문에

    인수해서 직접 처분해야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잔여 계약 기간이 남은 경우에도

    다른 차량을 알아보신다면 

    아래의 사례를 확인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사례 보러 가기


    만기 4개월 남은 미니 클럽맨 차량을

    2만키로 초과 운행한 상황이었습니다. 반납했다면

    초과 운행 부담금 및 조기 반납 위약금을 내는 상황이었지만, 

    완납 승계 후 매각하는 방향으로 변경하여 

    차익을 보신 사례입니다.


    주행 거리 초과분 위약금이 400만원,

    조기반납 위약금이 50만원 합이 450만원인데

    완납승계를 통해 위약금이 없어졌으며,

    오히려 중고차 시세 차익으로 100만원을 벌어 가셨습니다.


    또한, 미니 차량을 계약기간 보다 4개월 빠르게 매각했고,

    원하시는 차량이었던 카니발이 즉시 출고 되었습니다.

    반납이 유리한 경우

    1. 중고차 시세 < 잔존가치일 때

    이때는 매입하는 것이 손해 입니다.

    같은 조건의 중고차를 사는게 더 저렴합니다.


    또한 반납 시점에 맞춰서 신차로 대차를 하시는 것도

    저희 택스앤카 통해서 계약이 가능합니다.


    연장의 경우

    현재 차량 상태가 괜찮아서 연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렌탈료 보다 연장했을 때 더 저렴해질 수 있지만,

    중고 차량을 다시 렌트나 리스로 실행하는 개념이다 보니

    신차 대비 금리가 비쌉니다.




    자동차 장기렌트, 리스를 이용은 계약 초기,

    그리고 만기가 되었을 때 특히 신경 써야 합니다.


    이 과정을 본인이 직접 진행 하시려면

    여기저기 알아봐야 해서 번거로움이 따릅니다.


    간편하게 이용하고 싶은데 생각보다 복잡해서 

    거부감이 생길 수도 있는데요.

    이런 부분은 택스앤카에서 심플 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저희 택스앤카는 계약부터 만기까지 고객님과 함께합니다.

  • 자동차 장기렌트 리스 차이 간단하게 정리

    안녕하세요. 택스앤카 입니다.

    이번에 알려 드릴 정보는

    장기렌트 리스 차이

    관련된 내용 입니다.


    자동차 대여 상품을 알아보실 때

    장기렌트와 리스의 차이를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은데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장기렌트 리스 정의

    장기렌트

    자동차 대여 사업자(렌트카 회사)에서 소유하고 있는 차량을

    이용자에게 빌려주는 상품입니다.


    리스

    금융 상품으로 리스 회사(금융사)가

    이용자 대신 차량을 구입해주고,

    이용자가 계약 기간 동안 대금을 분할 상환하고

    이자를 납부하는 상품입니다.


    장기렌트 리스 차이 비교

    장기렌트는 한 종류지만

    리스는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 운용리스
    • 금융리스

    이 중, 대부분은 ‘운용리스‘를 이용하므로 

    이 상품과 비교하겠습니다.

    구분 장기렌트 운용리스
    차량 소유 렌트 회사 리스 회사
    번호판 ‘하, 허, 호’ 자가용과 동일
    자동차 보험 렌탈료에 포함 별도 가입 필요
    사고 시 보험료 할증 없음 보험료 할증
    보험 가입 경력 경력 불인정 경력 인정
    자동차세 포함 별도
    취득세 포함
    신용 영향 적음 일시적인 하락
    이용 가능 차종 15인승 미만
    승용차, 승합차
    대부분의 차종




  • 자동차 장기렌트 리스 장단점 담당자가 직접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택스앤카 입니다.

    이번에 알려 드릴 정보는

    자동차 장기렌트 리스 장단점 

    관련된 내용입니다.


    1. 장기렌트 장단점

    장점 1 저렴한 보험료

    단체로 가입하기 때문인데

    개인일 때 보다 단가가 낮아지는 점이 있습니다.


    장점 2 동일한 보험료

    만 26세 미만을 제외하고

    대부분 같은 금액의 보험료를 적용받습니다.


    장점 3 할증 없음

    본인 과실 사고가 발생해도

    보험료가 할증되지 않고, 면책금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복잡한 사고로 인해 과실 여부를 따져야 할 상황에서

    대체로 유리하게 적용됩니다.


    장점 4 과세 부담 감소

    렌탈료에 포함되기 때문에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사업자의 영업용 차량이기 때문에

    자동차세가 적게 부과됩니다. 


    비영업용 차량과 비교해도 (교육세 포함)

    10% 수준이며 지방 교육세는 면제 대상입니다.


    장점 5 운행 거리 무제한 상품 존재

    연간 약정 운행 거리가 제한되어 있는 상품이

    일반적이지만, 이보다 더 운행하는 경우라면

    리스보다는 장기렌트로 이용하십니다.


    *단, 수입차는 불가능합니다.


    단점 1 렌트카 번호판

    ‘하, 허, 호’ 번호판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 렌탈 상품을 이용한다는 것을 

    타인이 알아보기 쉽습니다.


    단점 2 보험 가입 경력 불인정

    개인 명의가 아니므로 불가능하며,

    3년이 지나면 기존 이력이 초기화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보험 가입 경력을 초기화하려는 분이라면

    오히려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단점 3 수입차는 매우 비싼 요금

    차종마다 책정되는 보험료가 다른데,

    국산차는 저렴한 편이지만 수입차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용자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2. 리스 장단점


    장점 1 보험 경력 유지

    무사고 운전 경력, 장기간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면

    우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연간 보험료가 매우 저렴하기 때문에

    리스가 유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장점 2 일반 번호판

    비영업용 차량과 같은 번호판을 부여받습니다.

    품위 유지 등이 필요한 대상이라면

    주로 이런 이유로 자동차 리스 상품을 선호합니다.


    장점 3 다양한 차종 선택 가능

    고가의 수입차, 화물차, 픽업트럭, 버스 등

    선택의 폭이 더 넓습니다.


    단점 1 신용 점수 하락 영향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으나,

    연체 없이 잘 납부하면 회복됩니다.


    단점 2 국산차는 대체로 불리

    같은 자동차를 리스, 장기렌트로 모두 알아본다면

    월 납입금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국산차는 보험, 세금 모두 포함되는 장기렌트가

    더 유리한 편입니다.

    


  • 잔존가치 뜻 장기렌트 리스에서 중요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택스앤카 입니다.

    이번에 알려 드릴 정보는


    잔존가치 뜻

    장기렌트 리스에서 중요한 이유

    이 두 가지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또한, 어떤 요소들이 영향을 주는지,

    이용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잔존가치 뜻


    잔존가치란 자산을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처분했을 때

    남아 있을 것이라 예상되는 가치를 뜻합니다.


    *내용연수

    그 상태 그대로 가치를 유지하며 사용할 수 있는 기간


    장기렌트, 리스에서 의미는

    자산 = 자동차

    내용연수 = 계약 기간

    이렇게 볼 수 있어서


    계약한 자동차가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을 때 

    남아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가치는 보통 중고차 시세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잔가’ 라는 말도 같은 뜻입니다.


    장기렌트 리스에서 중요한 이유


    장기렌트 리스에서 중요한 이유는

    크게 2가지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1. 월 납입료

    장기렌트 리스 상품을 취급하는 금융사에서는

    계약할 때 잔존가치를 미리 책정해 놓습니다.


    그리고, 이용자는 그만큼을 제외한 나머지를

    계약 기간 동안 매달 이자와 함께

    (장기렌트는 보험료, 세금 포함) 나뉘어 납부합니다.


    이때, 잔존가치가 높으면 차량 가격에서 제외되는

    금액 또한 높아지므로 월 납입료가 낮아지고,

    잔존가치가 낮으면 월 납입료가 높아집니다.


    2. 인수할 때

    계약 만료 시 반납하는 경우는 상관없지만

    인수한다면 얘기가 다릅니다.


    잔존가치가 인수 비용의 대부분이 되고,

    취득세 7%도 납부해야 합니다.


    잔존가치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소


    1. 브랜드와 모델 인기

    유명하고 신뢰도가 높은 제조사의 자동차가

    그렇지 못한 곳 보다 잔존가치가 높습니다.


    국산차는 현대, 기아 자동차

    수입차는 테슬라, 벤츠, BMW가 대표적입니다.


    2. 유행

    과거에는 세단이 인기가 많았고

    파워 트레인은 기름값이 저렴한 디젤을 선호했었습니다.


    현재는 SUV로 수요가 옮겨졌으며

    파워 트레인은 가솔린 + 전기 모터인 하이브리드가

    대세가 되어 가격 방어가 잘 되고 잔존가치가 높습니다.


    3. 연식

    신차 출고 이후 1~2년은 가치가 빠르게 떨어집니다.

    3~5년은 지나야 완만해집니다.


    4. 주행 거리

    많이 쌓일수록 가치가 떨어집니다.


    5. 차량 상태

    수리 또는 교환 이력이 남아 있다면, 큰 영향을 주며

    외관, 내장, 엔진 등 주요 부품 상태 또한

    잔존가치에 영향을 주는 요소입니다.


    6. 단종, 부분 변경

    단종 되면 수리가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이고,

    부분 변경 시 사양이 좋아지기 때문에

    이전 모델은 점점 시장에서 외면받습니다.


    7. 색상

    무난한 흰색, 검은색이 아니면

    같은 가격이었어도 다르게 평가받습니다.


    8. 할인, 보조금

    재고 할인 등의 변수도 해당되며

    전기차라면 보조금이라는 변수가

    중고차 시세를 떨어뜨립니다.


    그래서, 전기차는 장기렌트, 리스 이용하고

    반납하는 것이 대체로 유리합니다.


    전기차 장기렌트가 유리한 이유


    이용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


    자동차 장기렌트, 리스 상품을 이용하시려면

    인기 브랜드에서 가격 방어가 잘 되는 모델을

    선택하셔야 저렴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만약 계약 만료 시기가 되었다면

    택스앤카에서 처분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만기 차량 처분 방법



  • 장기렌트 사고 나면 어떻게 하지? 이대로 하세요!

    안녕하세요. 택스앤카 입니다.

    이번에 알려드릴 정보는


    장기렌트 사고 

    관련 내용입니다.


    택스앤카에서도 여러 고객님께 장기렌트카가

    출고되다 보니 간혹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통화가 가능하면 대처 방법을 알려드리지만

    시간대가 새벽이거나, 다른 고객님을 응대하다가

    연락을 바로 못 받는 상황이 오곤 하죠.


    어떻게 하지? 난처한 상황에 빠졌다면

    이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1. 안전 확보


    사람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1) 부상을 입었거나 부상자가 있다면

    119, 112로 즉시 연락합니다.


    2) 2차 사고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합니다.

    • 비상등을 켜고 안전 삼각대를 설치합니다.
    • 트렁크를 열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후행 차량이 이상을 빠르게 감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의 사항) 사설 견인차가 교통에 방해가 되니

    갓길로 옮긴다거나 공업소까지 견인해 준다고 해도

    단호하게 거절하셔야 합니다.


    명함도 받지 마세요.


    고속도로의 경우는

    한국도로공사의 긴급 견인 서비스를 이용하여 

    안전지대까지견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서비스는 무료이며 1588-2504로 연락하면 됩니다.


    * 서울고속도로 관할이면 1644-2505도 가능합니다.


    2. 현장 자료, 정보 수집


    사고 차량, 파손된 부위, 도로 상황 등

    현장을 사진 및 동영상으로 촬영해 둡니다.


    또한 상대방의 차량 번호와 운전자의 연락처

    보험사 정보 등을 확보해 놓습니다.


    3. 경찰에 신고 접수


    과실 비율 관련 분쟁이 예상될 것 같다면

    교통사고 사실 확인원을 받아야 하는데

    경찰에 신고하여야 기록이 남습니다.


    차량 정보, 사고 일자, 장소, 피해 정도 등

    사실 관계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4. 장기렌트카 회사로 연락


    계약했던 장기렌트 회사로 연락해야 하는데

    이 번호는 따로 적혀져 있습니다.


    24시간 운영 중이라 언제든지 연락 가능합니다.

    확인이 어렵다면 이 표를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회사 사고 접수 번호
    SK 렌터카 1599-9111
    기아 렌터카 080-200-2000
    레드캡 렌터카 1544-4599
    롯데 렌터카 1588-1230
    아마존 렌터카 1588-6688
    케이카 렌터카 1855-0052
    BNK 캐피탈 1644-2254
    iM 캐피탈 1833-8756
    JB우리 캐피탈 1666-8800
    KB 캐피탈 1544-9770
    NH농협 캐피탈 1644-3700
    롯데 캐피탈 1588-4800
    메리츠 캐피탈 1577-0565
    MG 캐피탈 1577-0565
    (23년 8월 이전 고객)
    1644-1199
    (23년 8월 이후 고객)
    오릭스 캐피탈 1670-5330
    우리금융 캐피탈 1644-5222
    하나 캐피탈 1688-2040
    현대 캐피탈 1588-2114
    삼성 카드 1588-5114
    신한 카드 1544-7751
    우리 카드
    1644-1199


    참고 사항 1)

    회사에서 출동한 견인차로 견인해야 합니다.


    참고 사항 2)

    장기렌트카는 지정된 정비소에 맡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보험 적용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5. 보험 적용


    본인 과실이 있다면 자기부담금이 발생합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30~50만 원입니다.


    대차 여부, 전손으로 인한 중도 해지의 경우는

    각 회사의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주의 사항

    12대 중과실 행위로 사고를 냈다면

    보험 적용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자동차 장기렌트 리스 차량 반납 시기가 다가온다면? 절차 확인 하기!

    안녕하세요. 택스앤카 입니다.

    이번에 알려드릴 정보는


    자동차 장기렌트 리스 차량 반납

    관련 내용입니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계약했던 담당자가 만기까지

    함께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

    과정이 간단해서 따로 연락하지 않기도 합니다.


    다만, 주의해야 할 부분도 있으니

    어떤 것을 살펴봐야 하는지

    택스앤카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계약 만료 1~3개월 전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오면 장기렌트, 리스를 계약했던

    회사에서 전화 또는 등기 우편으로

    인수, 반납, 재계약 여부를 확인합니다.


    반납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면

    절차, 방식, 시기를 조율하면 됩니다.



    필수 확인 사항


    그냥 반납하면 그만인 것은 아니므로

    필수 사항 들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1. 운행 거리 점검

    계약 시 약정했던 거리를 초과하면

    km당 페널티 요금이 부과됩니다.


    이런 경우는 이보다 더 일찍 파악해 놓고

    대응 방안을 마련해 놓으실수록 유리합니다.


    2. 차량 상태 확인

    외관, 내부 인테리어가 육안으로 확인했을 때

    손상되어 있는지 체크해야 합니다.


    또한, 운행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원상 복구 의무가 있기 때문에

    수리하고 반납하는 것이 원칙이며

    이행하지 않는다면 원상 복구 비용이 청구됩니다.


    다만, 회사마다 기준이 다른데

    생활 흠집 정도는 넘어가는 곳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있으므로

    계약한 회사에 문의하여 확인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이 내용을 잘 알고 있는 담당자와 상담을 통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셔도 됩니다.



    차량 반납 절차


    반납하는 날짜와 시간, 장소를 회사 측과

    구체적으로 조율하면 일정에 맞춰

    탁송 기사가 차량을 회수합니다.


    이때, 자동차 키와 함께 차량 상태 확인서에

    서명하고 반납하면 정산 과정만 남습니다.



    반납 후 정산


    1. 차량 점검

    반납된 차량은 공업사로 입고되며,

    여기에서 성능 및 수리 이력을 점검합니다.


    2. 감가 비용 청구

    사고로 인한 수리 이력이 있다면 부위 별로

    정해진 비율의 금액을 변상해야 합니다.


    가치 감가 약관에 따른 것인데

    수입차 리스, 장기렌트 모두 해당되는 사항이고

    국산차 리스는 일부 회사만 해당됩니다.


    국산차 장기렌트는 원상 복구 의무만 이행해도

    이 부분에 대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3. 최종 정산

    월 납입금, 과태료 또는 벌금 등이 미납되었거나

    수리 비용이 발생했다면 최종적으로 정산합니다.


    보증금을 예치했던 경우라면 차감 후

    나머지만 돌려받습니다.


    4. 계약 종료

    모든 정산이 완료되면 계약 종료를 확인하는

    문서에 서명하고 절차를 마무리합니다.



    반납하는 게 손해 보는 상황이라면?


    1. 계약 기간이 한참 남았는데
    약정 거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될 때


    2. 수입차를 운용하다가 사고로 인해
    수리, 교환 이력이 남아 있을 때


    이럴 경우 인수 또는 완납 승계로 처분하는 것이

    손해를 덜 보는 방법입니다.


    관련 게시물로 이동






  • 이용자명의 리스, 전기 화물차를 운용하려는 사업자라면 ‘두 가지’를 필수로 확인하세요.

    사업자라면 초기 비용이 적게 들면서도 절세 가능한

    장기렌트, 리스 상품을 많이 이용합니다.


    하지만, 어떤 차종과 상품을 이용해야

    운용 및 절세 측면에서 유리한지 알아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 전기 화물차를 운용하려는 사업자 고객님은 

    이용자명의 리스

    상품이 유리한데, 어떤 점이 유리한지

    ‘두 가지’는 필수로 확인하고 진행하시기를 바랍니다.



    1. 이용자명의 리스란?


    차량 등록 명의를 리스 회사가 아닌 

    이용자로(고객) 두는 것 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운용 리스’ 상품이 

    더 흔하게 알려져 있는데, 

    이 상품은 차량이 리스사 명의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성격이 많이 다른 상품은 아닙니다.

    • 소유권은 리스 회사에 있음
    • 고정 자산으로 등록 불가
    • 매월 리스료를 비용 처리 
    • 자동차 보험 별도 가입
    • 자동차세 고객 부담


    이런 부분들은 이용자명의 리스, 운용 리스

    둘 다 동일합니다.


    2. 유리한 두 가지

    1) 부가가치세 환급 가능


    매입 세액 공제 가능한 차종

    • 경차
    • 9인승 이상 승용, 승합차
    • 화물차


    이 차량들은 부가세를 환급 받을 수 있으나

    운용 리스로 이용하면 불가합니다.


    리스 회사는 ‘면세 사업자’로

    세금 계산서가 아닌 ‘일반 계산서’를

    발행하기 때문입니다.


    운용 리스 상품으로 이용한다면

    같은 차종이더라도 세금을 더 부담하게 되므로

    고객 입장에서는 불리합니다.


    자동차 장기렌트라면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니까

    이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화물차의 경우라면 얘기가 다릅니다.

    장기렌트 상품으로 취급 불가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필요한 것이 이용자 명의 리스 입니다.


    차량 명의가 이용자로 등록된다면

    자동차 판매업자(직접 공급자)가

    고객(이용자)에게 세금 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 부가세까지 환급 가능합니다.


    *PV5 카고의 경우 400만 원 정도 됩니다.


    2) 전기차 지자체 보조금 지원


    2026년 전기 자동차 보조금 정책 기준

    승용차의 경우는 국비 보조금, 환경 공단 보조금을

    모두 지원하지만,

    화물차의 경우 국비 보조금만 지원하고

    환경 공단 보조금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즉, 전기 화물차를 운용 리스로 이용하면

    국비 보조금만 받으니 손해입니다.


    그러나, 이용자명의 리스의 경우는 다릅니다.

    개인 구매 기준을 적용 받기 때문에

    지자체 보조금 신청이 가능합니다.


    대상자로 선정된다면 거주지의 지차제의

    전기차 보조금까지 추가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국비의 최소 30% 이상, 지역별 차이가 있음)


    서울 기준 PV5 카고 롱 스탠다드 4도어 국비·지자체 보조금 비교 그래프


    3. 주의 사항

    1) 직장인은 세제 혜택이 없으니

    개인 구매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2) 과세 사업자만 해당됩니다.


    3) 부가세 환급은 담당 세무사와 자세하게

    상담하실 필요가 있으며,

    지자체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는

    미리 관련 부서에 연락하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6년 전기화물 지자체 문의처


    4) 지자체 전기차 보조금이 소진된 경우

    신청이 불가하며, 

    접수 당일 빠르게 신청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실제로 2026년 상반기 모집을 시작하고

    하루 만에 마감된 지역이 많았습니다.


    이미 마감된 곳이라면,

    하반기 모집을 기다려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5) 개인 사업자 또는 법인에서

    2년 이내 2대 이상의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국비만 지원 받습니다.



    PV5 카고를 예로 들면

    부가가치세로 400만 원 정도 환급 가능하고

    지자체 보조금은 아무리 못해도

    300만 원 넘게 추가 지원 받습니다.


    따라서, 전기 화물차를 

    이용자명의 리스로 이용한다면

    운용 리스 보다 지출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용자명의 리스 상품 보러 가기